#1
아마 대부분의 사람은 신년이 되면 새해 계획을 세울 것이다.
나는 몇년동안 꾸준히 꾸준히 기록하는 사람이 되자는 계획을 세웠다.
아직까지는 목표달성 한 적이 없지만.
20대의 시간을 함께했던 201을 보내고 202를 만났으니
20대 때보다는 더 나은사람이 되어야 하지 않겠나.
부디 이번만큼은 더 낫게 꾸준히 해 보자.
#2
30대 중반을 바라보니 인생을 어떻게 살고싶은지, 어떤 노선을 잡아야 하는지 어느정도 보이는 기분이다.
공적으로, 사적으로 2020년에는 꽤 많은 변화가 있을 것 같아 정말 기대 된다.
#3
1년의 적응기간은 끝났으니 올해는 제발 잔실수에서 좀 벗어나 보자.
너 이제 신규 지난지 한참 됐잖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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