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체 글 (20) 썸네일형 리스트형 미니빔프로젝터-PJM 미니7 후기 수업을 할 때 컴퓨터와 아이패드 미러링을 나누어서 많이 쓰는 편이다. 사회같은 경우에 피피티로 수업하는 것과 아이패드로 같이 필기하는게 동시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왔다갔다하는게 여간 번거로운게 아니었다. 그래서 전부터 가지고 다니면서 수업에서 쓸 수 있는 미니빔에 관심을 가졌었는데 가격이 저렴하면 기능이 떨어지거나, 기능이 좋으면 가격이 너무 비싼 탓에 생각만했다. 인강에서 보이는 프로젝터들은 다 비싸고 설치가 필요한 모델이더라ㅠㅠ 근데 페북 광고를 무심코 눌러보다가 모 사이트에서 미니빔 PJM 미니7이 공구+블프행사를 동시에 하길래 할인충으로써 5분만에 낚였다. 근데 진짜 정가보다 싸게 샀다고 자부할 수 있다ㅋㅋㅋ 하루인가 이틀만에 수령했고, 택배를 수천개는 받아봤는데 역대급 정성이 느껴졌다. 후기에도 .. #본식진행후기3(본식스냅 트리블라썸) 식 끝난지 4개월. 결혼식에 대한 기억이 희미해져갈 즈음에 본식스냅 수정본을 받았다. DVD를 받고는 사실 손발이 오글거려서 아직까지 풀 영상을 보지 못했는데 예쁘게 보정된 사진들을 보니 그때의 기억들이 다시 떠오른다:) 다른 것보다 사진에는 관심이 많기 때문에 평소 인스타를 보면서 본식때 찍고싶은 사진들에 대해 생각을 많이하고 이것저것 사진을 모아놓았다. 그리고 원하는 사진에 대한 느낌이 분명했기 때문에 식 일주일 전인가? 작가님께 요청드려 사전미팅을 다녀왔다. 사전미팅 전 저장해놓은 사진들을 모아 나름대로 포트폴리오로 만들었다. 나 준비하면서 되게 부지런했구나ㅋㅋㅋㅋ 간판이 크지 않기 때문에 석미송을 찾아서 맞은편 건물을 보면 된다. 퇴근시간 후 갔기 때문에 석미송 앞에 주차를 했다. 우리는 임홍근 .. #본식진행후기2(시작바이이명순) 샵을 비교적 어렵지 않게 선택했던 것과는 달리 본식 드레스를 정하는게 정말 어려웠다. 남들이 입은게 예뻐보여도 나에게는 어울리지 않을 수 있고 나와 다른사람이 보는게 달라서 거기서 갈등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. 나도 반짝거리는 화려한걸 입고 싶었는데 레이스나 비즈같이 화려한 드레스는 내 얼굴을 죽여서(?) 어울리지가 않아서 대부분은 심플한 것으로 입어보았다. 범댕이가 여러벌을 본 후 나에게 어울리는 3가지를 이야기해주었다. #오프숄더, #머메이드, #실크 범댕이는 그렇게 정해주었지만 오히려 내가 드레스에 대한 확고한 취향이 없었고 주변사람들 말에 잘 휩쓸리는 탓에 드레스 고르는 과정이 너무 힘들었다. 웨촬때도 많이 입어보았지만 노마 드레스는 하이엔드라 눈만 높아졌지 별 도움은 되지 않았다ㅠㅠ 머메이드.. 이전 1 2 3 4 ··· 7 다음